나만의작업실
비오니까 쐬주🍶

라-체씨
2024.04.04 02:23
조회수 42



오늘 무슨 날인지 자꾸 실수로 새로고침해서 4번째 다시 쓰는 글입니다...
비가 오는 걸 핑계 삼아 쐬주를 꺼내봤습니다.
오늘의 안주는 어묵탕과 논우렁이초무침입니다.
<어묵탕>
- 육수: 멸치한움큼+ 다시마2장+ 무시 2동강+ 파뿌리+ 표고버섯2개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 물이 끓으면 다시마는 빼고 육수가 우러날 때까지 팔팔 끓여줍니다
- 육수가 우러나면 멸치와 파뿌리는 빼고 국간장2~3숟갈+ 소금 1숟갈 간보며 넣어준 뒤
- 다진마늘 2숟갈 넣고 청양고추2개 썰어넣은뒤
- 꼬지에 꽂아 둔 어묵과 가래떡을 넣고 조금 끓이다 파를 넣어줍니다.
<논우렁이초무침>
- 팔팔 끓는 물에 논우렁이를 투하시킵니다. 전에 애매하게 삶으니까 딱딱하고 비려서 이번엔 팔팔 삶았습니다.
- 삶은 우렁이는 건져 찬물에 박박 씻어주시고
- 그릇에 넣은 뒤 깻잎 채썰고, 양파도 채썰어(매운맛싫으시면 물에 담궈두세용) 넣고
- 양념: 초고추장 적당히 넣고+ 매실액3숟갈+ 멸치젓갈1숟갈+ 참기름 1바퀴+ 다진마늘1숟갈+ 깨 솔솔+ 식초2숟갈 넣고 섞어주시면 완성입니다.
반주로는 안동소주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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