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페리의 이사대모험_다시 시작된 이사대모험 1_싱크볼교체

페리테일
2024.03.30 15:07
조회수 114
어쩌다보니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또 다시 시작된 이사대모험.


이사가는 곳의 주방이 결코 작은 사이즈가 아닌데,
싱크볼이 이렇게 작은 것이 들어가 있습니다.
살림 양도 많고 집에서 해먹기도 많이 해먹으니
그냥 사용하면 너무 불편할 것 같아
(기존것은 거의 650정도 사이즈)
싱크볼 교체 작업을 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업체에서 작업하시면서 찍은 사진>



상판이 엔지니어드 스콘이라 타공하는데 주의를 해야 한다고 하시네요.
실제로 업체 알아보던 중 엔지니어드 스콘은 작업안하신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쨔쟌! 싱크볼 교체!-
수전도 미리 주문해서 준비해놓고,




기존 싱크볼이 작은 사이즈여서
상판 타공이 꽤 크게 들어갑니다.
작업을 마치고 하루는 물을 담아둬서 고정이 더 잘되게 해놓고

최종 교체 작업 완료.


수전은 백조의 브룩스 420 니켈무광.


750사이즈를 넣었는데
더 큰 사이즈는 라인도 맞지 않거니와
하단의 싱크장을 잘라야 해서
딱 이 사이즈를 넣었습니다.


배수통도 올스탠으로 교체.

요즘 아파트도 막 950 사이즈가 들어가는 터라
교체후에도 작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기존것이 워낙 작아서 그런지 이정도면 충분하다 생각되네요.
오늘의 이사대모험 매우 만족.
앞으로 이사대모험은 계속 됩니다.

11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