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제는 아아였지만 오늘은 따뜻한 차 한 잔
열말
2024.03.28 14:50
조회수 60
어제는 갑자기 아아가 땡겨서 얼음 쏟아 부어 아아 한 잔 마셨는데요. 오늘은 하루종일 내리는 비가 따뜻한 차 한 잔을 부릅니다. 하우스에서 겨울을 나고 거친 새 잎을 내는 애플 민트를 한 웅큼 뜯어와 마지막 남은 청귤청과 함께 우려 내었어요.
이 차는 맛도 맛이지만 시각적인 즐거움이 정말 크네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진(?) 애플민트의 색이 기분을 청량하게 만들어 줍니다. 집에 애플민트 화분 하나 들여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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