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들과 함께 그린 봄

gwang_stone
2024.03.24 20:15
조회수 41
아빠가 야근을 하는 날이면
아들과 단둘이 그림을 그린다.
좋아하는 음악을 틀고
두 시간 정도 몰입하다보면 어느새
아빠가 돌아올 시간이 된다.
"어머 우리 예술가들 잘 있었어?"
우리가 그린 따스한 봄이
아빠 얼굴에 활짝 피어난다.
아들과 단둘이 그림을 그린다.
좋아하는 음악을 틀고
두 시간 정도 몰입하다보면 어느새
아빠가 돌아올 시간이 된다.
"어머 우리 예술가들 잘 있었어?"
우리가 그린 따스한 봄이
아빠 얼굴에 활짝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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