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바질 & 채소 키우기 D+9

빛은
2024.03.23 18:53
조회수 31
요즘 조금씩 집을 정리하는 중인데 오늘도 버린 짐이 한가득~
정리를 끝내고 침대에 잠시 누웠는데 창문으로 선선하게 들어오는 바람이 시원해서 좋았어요. 햇살은 따뜻해서 눈을 감으니 금방 잠이 들 것 같았어요.
유혹을 떨치고 일어나 화분에 물을 줬어요. 오늘은 해가 좋아서 레몬 나무와 탱자 나무를 베란다로 옮겼어요. 그리고 채소들도 관찰했어요~

바질 새싹도 쑥쑥 잘 자라고 있어요!
큰 기대가 없어서 어제보다 더 자란 모습을 보면 마냥 신기해요. 내일은 또 얼마나 성장했을지 ㅎㅎ 두근거리네요
정리를 끝내고 침대에 잠시 누웠는데 창문으로 선선하게 들어오는 바람이 시원해서 좋았어요. 햇살은 따뜻해서 눈을 감으니 금방 잠이 들 것 같았어요.
유혹을 떨치고 일어나 화분에 물을 줬어요. 오늘은 해가 좋아서 레몬 나무와 탱자 나무를 베란다로 옮겼어요. 그리고 채소들도 관찰했어요~

왼쪽부터 차례대로 로켓루꼴라, 청경채, 케일, 치커리, 적경 치커리, 브로콜리, 무순, 비타민채랍니다 ㅎㅎ 사실 이 친구들은 샐러드 만들어 먹을 용도로 키우고 있어서 조만간 잘라 먹을 것 같아요!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서 흐뭇하답니다 :)

바질 새싹도 쑥쑥 잘 자라고 있어요!
큰 기대가 없어서 어제보다 더 자란 모습을 보면 마냥 신기해요. 내일은 또 얼마나 성장했을지 ㅎㅎ 두근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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