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불필요한 소비를 대표하는 아이템 문구류

간헐적바깥출입
2024.03.20 23:52
조회수 67

1) 불필요한 소비 아이템 - 문구류
소비를 계속하는 이유는 어릴 때 가지고 싶어도 가질 수 없었고, 또한 어릴 적 친구들이 그림을 잘 그리고 그것을 부러워 했던 것이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재능이 없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에 초보가 연장탓을 하듯이 당근 중고나라 등으로 오랜세월 중고제품이지만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사 모았던 것 같습니다. 이것말고도 사진에는 보이지 않는 다양한 종류의 미술용품등을 가지고 있지만 (상당한 펜과 연필도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먼지만 가득합니다. 나도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는 마음이 반영이 된 것 같습니다. 또한, 현재의 경제력의 상황에선 그래도 손을 뻗을 수 있는 영역이었던것 같습니다.
2) 욕구를 충족시키는 방법 - 재능은 없지만 화가가 될 것은 아니기에 마음을 고쳐먹고 그림그리는 것을 한번씩 시도해보고 더이상 새로운 브랜드 제품구매를 멈추어야 겠습니다. 또한 중고나라랑 당근의 미술용품을 그만 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 대신 직접 종이에 대고 그리거나 쓰는 연습을 하고, 다양한 전시회를 봐야겠습니다. (앗! 이것은 또하나의 불필요한 것이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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