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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차가워서 끓였어요. 냉이 봄동 된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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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ENFP

2024.03.20 23:08

조회수 87



봄이 막 달려오는 것 같더니
​오늘은 다시 겨울 코트를 입고 나갔다 왔네요.
목이 ​칼칼한 ​ 느낌도 있고 해서
냉이 봄동 된장국 끓였어요.






냉이는 찬물에 담궈 흙을 털어내고
다시 칼로 ​뿌리 부분을 끍어서 준비해요.






봄동도 낱장으로 ​뜯어서
물에 휑궈서 준비해요.






숭덩숭덩 썰어서 준비해 둔 냉이와 봄동






조개나 멸치 육수에 썰어놓은 냉이랑 봄동 넣고
된장 ​크~게 2큰술 풀어주고
마늘 반큰술 넣어서 준비해요.





​
​한소큼 끓이고
한김 식혔다가 한번더 ​끓이고
​간장이랑 소금으로 간 맞추고 파 송송 썰어 주면






냉이 봄동 된장국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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