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바람이 차가워서 끓였어요. 냉이 봄동 된장국

집순이ENFP
2024.03.20 23:08
조회수 76
봄이 막 달려오는 것 같더니
오늘은 다시 겨울 코트를 입고 나갔다 왔네요.
목이 칼칼한 느낌도 있고 해서
냉이 봄동 된장국 끓였어요.

냉이는 찬물에 담궈 흙을 털어내고
다시 칼로 뿌리 부분을 끍어서 준비해요.

봄동도 낱장으로 뜯어서
물에 휑궈서 준비해요.

숭덩숭덩 썰어서 준비해 둔 냉이와 봄동

조개나 멸치 육수에 썰어놓은 냉이랑 봄동 넣고
된장 크~게 2큰술 풀어주고
마늘 반큰술 넣어서 준비해요.

한소큼 끓이고
한김 식혔다가 한번더 끓이고
간장이랑 소금으로 간 맞추고 파 송송 썰어 주면

냉이 봄동 된장국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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