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콕취미 실링왁스~

서희의우주
2023.03.12 08:32
조회수 536
예전에..
중세 영화에서 무언가를 부어 꾹 눌러 굳혀
편지를 봉인하는 장면 보면서
'우와 재밌겠다' 했던 기억이 나요.
그런데 마침 실링제품이 있더라구요.
딱히 편지 보낼곳이 없는지라 🙄
딸아이 문제집에 하사했어요ㅋㅋㅋ
내 취향껏 비즈같이 예쁜 실링을 골라 녹이고,
부운후, 인장으로 누르고 있다 약 30초? 정도후에
떼면 되는데요.
저는 굳은 실링에서 인장 딸때의 그 '쩍'소리가
넘 좋아요~
가만있어보자~
이번엔 무얼 봉인할까나~~~
중세 영화에서 무언가를 부어 꾹 눌러 굳혀
편지를 봉인하는 장면 보면서
'우와 재밌겠다' 했던 기억이 나요.
그런데 마침 실링제품이 있더라구요.
딱히 편지 보낼곳이 없는지라 🙄
딸아이 문제집에 하사했어요ㅋㅋㅋ
내 취향껏 비즈같이 예쁜 실링을 골라 녹이고,
부운후, 인장으로 누르고 있다 약 30초? 정도후에
떼면 되는데요.
저는 굳은 실링에서 인장 딸때의 그 '쩍'소리가
넘 좋아요~
가만있어보자~
이번엔 무얼 봉인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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