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염색

사과반쪽
2024.03.20 10:59
조회수 20
아이 학교를 가야한다.
난 외모에 신경안쓰는 엄마다.
근데 딸램이 태어나고 달라졌다.
"엄마,엄마가 제일이쁘지만, 더~이쁘게 하고 와야해"
에휴...우선 까망머리로 태어나본다.
난 외모에 신경안쓰는 엄마다.
근데 딸램이 태어나고 달라졌다.
"엄마,엄마가 제일이쁘지만, 더~이쁘게 하고 와야해"
에휴...우선 까망머리로 태어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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