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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하는 눈

고귀한양파
2024.03.17 04:50
조회수 69
미루고 미룬 약속을 지켰다.

프랑스 르노 자동차 다이아몬드 엠블럼, 빅토르가 50년(?)도 전에 한거 아직도 사용중인 걸로 안다. (살짝 수정하여...)


대량의 작품을 한국에서 보는 호사를 꼭 누려보길 바래요.
경매에 나오면 기백억부터 시작할 작품들을 한공간에서 보니 너무 좋다.
심지어 바리케이트마저 없어 가깝게 그림을 볼 수 있어 빅토르 바자렐리의 치밀함과 천재성을
느낄 수 있어요.
초대 감사합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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