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초간단 토마토 소스를 만들었어요~

빛은
2024.03.13 22:07
조회수 65
동생이 집에 있는 토마토를 보고 토마토 샐러드나 토마토 소스를 만들어 달라고 하더라고요~ 당당하게 요구하는 모습, 뭐지? 싶으면서도 혼자 자취하는 대학생은 반찬 하나가 정말 소중하잖아요!! 토마토가 단단하지 않아서 샐러드 만들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토마토 소스를 만들기로 했어요.
오늘은 재료도 간단해요. 마늘과 양파도 넣지 않았어요. 토마토 1/3은 탈로 다지고 2/3는 믹서기로 갈았어요. 저는 어느 정도 토마토가 씹히는 맛이 있는 걸 선호하는데 부드러운 걸 좋아하시는 분이면 다 갈아도 좋아요!
올리브 오일 조금 부어 토마토를 소금 넣고 푹 끓여요. 산미가 강하고 단 맛이 없는 토마토라 설탕을 넣었어요. 동생은 감칠맛 나는 소스를 좋아해서 굴소스 약간 넣었어요. 원하는 수분감을 확인하면서 계속 끓이면 되기 때문에 시간만 충분하다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약간의 수분이 남았을 때 불을 낮춘 후 후추를 뿌렸어요. 저는 조금 묽은 잼 정도의 제형으로 만들었어요! 이제 동생은 이 소스로 파스타나 리조또, 피자빵을 만들어 먹을 것 같네요 ㅎㅎ
오늘은 재료도 간단해요. 마늘과 양파도 넣지 않았어요. 토마토 1/3은 탈로 다지고 2/3는 믹서기로 갈았어요. 저는 어느 정도 토마토가 씹히는 맛이 있는 걸 선호하는데 부드러운 걸 좋아하시는 분이면 다 갈아도 좋아요!
올리브 오일 조금 부어 토마토를 소금 넣고 푹 끓여요. 산미가 강하고 단 맛이 없는 토마토라 설탕을 넣었어요. 동생은 감칠맛 나는 소스를 좋아해서 굴소스 약간 넣었어요. 원하는 수분감을 확인하면서 계속 끓이면 되기 때문에 시간만 충분하다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약간의 수분이 남았을 때 불을 낮춘 후 후추를 뿌렸어요. 저는 조금 묽은 잼 정도의 제형으로 만들었어요! 이제 동생은 이 소스로 파스타나 리조또, 피자빵을 만들어 먹을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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