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9(십자매) , 영화

은꽃
2023.03.04 13:43
조회수 228
할머니 친구가 4일간 잘 놀아줘서 집에 돌아온
흰둥씨는 칭얼거림이 많아 졌다
긴 출장으로 체력을 보충하고자 재택근무를 신청해서
흰둥이와 같은 식탁에서 일을 하려고 노트북을 펼쳤다
# 책상, 선 넘어오지마
- 업무 전화가 오는데 흰둥씨의 지적임?이 시끄러워
상대에게 양해를 구하고 연필로 새장을 탁탁!! 쳤다
- 바로 조용해 지더니, 물통에 들어가 샤워를 하고
날개를 털면서 업무 다이어리에 물을 튀겼다
- 책상을 같이 쓰는 짝궁! 선 넘어 오지마!!
# 사춘기의 시작?
- 혼자 일하려니 적적하기도 해서 5분내 거리에 도서관으로 노트북을 들고 이동 했다
- 매일 샤워를 하는 흰둥이와 달리, 나는 머리는 안 감고 긴머리를
양쪽으로 갈래머리 형태로 고정한 뒤 가방을 매고 나왔다
-흰둥이랑 책상을 같이 쓰기에 불편하여 나온 점도 없지 않아 있다
- 새에게도 사춘기가 있다고 책에서 봤는데, 흰둥이가 사춘기 인가?
. 새는 5년 사니까 100세 기준으로 지금은 20살이다
. 쫑알 대고 부리를 갈고 높은 곳에 앉는 것이 새의 특성인데, 엄청 쫑알거린다. 이제 시작일 까?
- 날지 못하는 새는 있어도 울지 못하는 새는 없다
# 진지한 세계관, 앵그리버드
흰둥씨는 칭얼거림이 많아 졌다
긴 출장으로 체력을 보충하고자 재택근무를 신청해서
흰둥이와 같은 식탁에서 일을 하려고 노트북을 펼쳤다
# 책상, 선 넘어오지마
- 업무 전화가 오는데 흰둥씨의 지적임?이 시끄러워
상대에게 양해를 구하고 연필로 새장을 탁탁!! 쳤다
- 바로 조용해 지더니, 물통에 들어가 샤워를 하고
날개를 털면서 업무 다이어리에 물을 튀겼다
- 책상을 같이 쓰는 짝궁! 선 넘어 오지마!!
# 사춘기의 시작?
- 혼자 일하려니 적적하기도 해서 5분내 거리에 도서관으로 노트북을 들고 이동 했다
- 매일 샤워를 하는 흰둥이와 달리, 나는 머리는 안 감고 긴머리를
양쪽으로 갈래머리 형태로 고정한 뒤 가방을 매고 나왔다
-흰둥이랑 책상을 같이 쓰기에 불편하여 나온 점도 없지 않아 있다
- 새에게도 사춘기가 있다고 책에서 봤는데, 흰둥이가 사춘기 인가?
. 새는 5년 사니까 100세 기준으로 지금은 20살이다
. 쫑알 대고 부리를 갈고 높은 곳에 앉는 것이 새의 특성인데, 엄청 쫑알거린다. 이제 시작일 까?
- 날지 못하는 새는 있어도 울지 못하는 새는 없다

>이동할 땐 매는 가방이 훨씬 편하다, 동네 장을 보러 갈때도 가방을 매고 간다 ㅎ
# 진지한 세계관, 앵그리버드
- 재택근무니 편하게 귀에는 앵그리버드 영화 음성이 나오게 하고
일을 하였다, 그러다 문득 케릭터의 모델이 된 새(Bird)가 궁금해서 검색해 봤다
. 바로가기 : 나무위키 앵그리버드 케릭터 소개
. 스피드를 자랑하는 노란색 새인 ‘척’이 카나리아를 모델로 했다
-애니메이션은 실제 동물을 기본으로 한다는 걸 알았지만,
나무위키의 조사 자료를 보면서 ‘ 아 이렇게 진지한 사람들이 많구나’를 다시 한 번 깨 닫는다
- 앵무새, 십자매는 케릭터에 없어서 아쉽다 
> 할머니는 흰둥이를 이런 눈으로 4일간 바라 봤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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