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닭볶음탕을 만들어 보았어요

빛은
2024.03.06 20:29
조회수 78
아버지께서 TV를 보시더니 닭볶음탕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어제 마트에서 닭볶음탕용 고기를 사 오셨더라고요?!
매콤~하게 잘 만들어 보라며 저에게 미션을 주셨습니다!!
소주, 소금 넣고 끓인 물에 씻은 닭고기를 넣어 삶는 동안 양념과 채소 손질을 했어요. 양념은 고추장 1, 고춧가루 3, 진간장 1, 마진마늘 1, 후추 약간. 채소는 당근, 양배추, 새송이버섯, 깻잎, 대파가 끝이네요... 감자가 없다니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양념과 손질함 채소 넣고 보글보글 끓이다가 가래떡도 넣었어요~ 쫄깃쫄깃 맛있지만 국물이 없어졌어요 🥺 촉촉하게 양념 적셔서 먹고 싶었는데 슬펐습니다. 저는 퍽퍽살을 좋아해서 고기 잘게 찢어 양념 살짝 찍고 채소와 함께 먹는데 오늘은 정말 퍽퍽살 본연의 맛을 느끼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아버지께서 맛있다며 좋아해 주셔서 기쁩니다👍
매콤~하게 잘 만들어 보라며 저에게 미션을 주셨습니다!!
소주, 소금 넣고 끓인 물에 씻은 닭고기를 넣어 삶는 동안 양념과 채소 손질을 했어요. 양념은 고추장 1, 고춧가루 3, 진간장 1, 마진마늘 1, 후추 약간. 채소는 당근, 양배추, 새송이버섯, 깻잎, 대파가 끝이네요... 감자가 없다니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양념과 손질함 채소 넣고 보글보글 끓이다가 가래떡도 넣었어요~ 쫄깃쫄깃 맛있지만 국물이 없어졌어요 🥺 촉촉하게 양념 적셔서 먹고 싶었는데 슬펐습니다. 저는 퍽퍽살을 좋아해서 고기 잘게 찢어 양념 살짝 찍고 채소와 함께 먹는데 오늘은 정말 퍽퍽살 본연의 맛을 느끼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아버지께서 맛있다며 좋아해 주셔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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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yesj___
쫑쫑 썰은 깻잎향에 매콤한 양념까지 저도 군침 돌아요🤤🫠
2024.03.08 22: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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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나
엄마가 해주시는 닭볶음탕이 생각나네요 ❤️
2024.03.07 21: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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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음~ 언제 먹어도 맛있는 닭볶음탕.
2024.03.07 14: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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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아버지의 행복한 모습이 떠오르네요. 칭찬X100 !!!
2024.03.07 08: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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