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7.(십자매), 흰둥이 인간친구

은꽃
2023.02.28 18:15
조회수 225
이번주는 본가포함 충남 4일, 강원도 1일로 집을 떠나왔다
처음으로 새를 데리고 긴 외박을 시도해 본다

> 긴 여행, 고양이 보다 작은 새는 짐 크기가 작다
#1. 긴 외박, 새장 챙기기
- 부모님은 아파트에 사셔서, 동물에게도 맞지 않고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고 아파트에서동물 키우는 걸 반대 하신다 👩❤️👨
- 흰둥이 분양 소식을 전하지 않고, 새장을 들고 집에 내려갔는데 다행히? 아무 말 하지 않으셨다
- 제일 관심을 보인건 할머니 였다 👵🏻
#2. 흰둥이, 인간친구 할머니
- 할머니는 송해 할아버지랑 동갑임에도 경로당 인싸다
- 그럼에도 연세가 있으셔서, 체력이 안되면 집에서 오랫동안 있으신다
- 4일간 본가에 새장을 두었는데, 방문을 열고 새장 앞에 가서 인사하고 밥주고 말도 엄청 하신다
- 할머니 말로는, 흰둥이는 말귀를 알아 듣는다고 애기를 하신다 (흰둥이가 말을 알아 듣는다고???)
- 할머니의 대화에 대답을 했다고 한다
. “밥먹어” “물도 먹어야지” “ 니네 주인 없어서 어떡하니”
- 출장에 돌아보니 식물 옆에 새장에 배치해 두셨다

- 몇일 할머니가 대신 육아 했다. 삐졌나? 표정이 안 좋다
#3. 새의 지능, 감정표현
- 불러도 그닥 반응도 없고, 새 장난감/단백질/사포를 걸어두어도 반응이 없어서 쫄보라고 생각했다
- 하지만 흰둥이 인간친구 할머니는 말을 알아 듣는다고 해서 지능이 있는지 찾아보았다
- 출장에서 돌아와 밥, 물을 확인 하느냐고 새장을 보니 뒤돌아 엉덩이만 보이기에 ‘ 정말 지능이 있어서 삐져서 뒤돌아 있는건가’ 궁금 했다
대화학습 AI도구가 필요하면 할머니를 친구로 소개해 주고싶다 ㅋㅋ
처음으로 새를 데리고 긴 외박을 시도해 본다

> 긴 여행, 고양이 보다 작은 새는 짐 크기가 작다
#1. 긴 외박, 새장 챙기기
- 부모님은 아파트에 사셔서, 동물에게도 맞지 않고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고 아파트에서동물 키우는 걸 반대 하신다 👩❤️👨
- 흰둥이 분양 소식을 전하지 않고, 새장을 들고 집에 내려갔는데 다행히? 아무 말 하지 않으셨다
- 제일 관심을 보인건 할머니 였다 👵🏻
#2. 흰둥이, 인간친구 할머니
- 할머니는 송해 할아버지랑 동갑임에도 경로당 인싸다
- 그럼에도 연세가 있으셔서, 체력이 안되면 집에서 오랫동안 있으신다
- 4일간 본가에 새장을 두었는데, 방문을 열고 새장 앞에 가서 인사하고 밥주고 말도 엄청 하신다
- 할머니 말로는, 흰둥이는 말귀를 알아 듣는다고 애기를 하신다 (흰둥이가 말을 알아 듣는다고???)
- 할머니의 대화에 대답을 했다고 한다
. “밥먹어” “물도 먹어야지” “ 니네 주인 없어서 어떡하니”
- 출장에 돌아보니 식물 옆에 새장에 배치해 두셨다

- 몇일 할머니가 대신 육아 했다. 삐졌나? 표정이 안 좋다
#3. 새의 지능, 감정표현
- 불러도 그닥 반응도 없고, 새 장난감/단백질/사포를 걸어두어도 반응이 없어서 쫄보라고 생각했다
- 하지만 흰둥이 인간친구 할머니는 말을 알아 듣는다고 해서 지능이 있는지 찾아보았다
- 출장에서 돌아와 밥, 물을 확인 하느냐고 새장을 보니 뒤돌아 엉덩이만 보이기에 ‘ 정말 지능이 있어서 삐져서 뒤돌아 있는건가’ 궁금 했다

대화학습 AI도구가 필요하면 할머니를 친구로 소개해 주고싶다 ㅋㅋ

- 계속 대화중인 흰둥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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