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름다운 문장의 묘사의 묘미, 꾸준히 남들과 다르게 해석하는 삐딱함도 병이다;

므므
2024.02.29 07:10
조회수 76
문플리챌린지에 2주를 꼬박 꼬박 참여해서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권과 민음사북클럽 3종을 받았다.
문플리챌린지를 봤을 때, 자신감은 있었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은 꾸준함이었으니깐.
멋진 글 솜씨, 이쁜 인테리어, 재미난 손재주, 많은 팔로워가 없어도 묵묵함의 힘을 알아주는 라이프집,나 처럼 인기가 없는 사람도 이 공동체에서는 역할이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아 기분이 따뜻하다.
꾸준함의 힘을 민음니다^^


태양이 백궁좌의 반절만큼 달렸을 때,
밤새 뜬눈으로 잠자던 작은 새들이 노래를 부를 때,시간(때)를 이렇게 비유와 묘사로 표현하다니!
달리는 태양의 거친 호흡과 뜬눈으로 지샌 작은 새들의 목이 잠긴 노래 소리는 그들도 내 마음도 쉬라하네
9
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방구석 파티시에] 2분 만에 완성되는 머랭! 캔우드 핸드믹서 체험기👨🍳❤️ #빵비교샷](https://image.lifezip.kr/common/c93ae_3cae9625dd_7f9d39cc8d504b44b06ac54d098656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