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랜만입니다?! 라이프집 연대기

모몽집사
2025.09.12 15:44
조회수 65
안녕하세요~ 집스터 여러분:)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ㅎㅎ
이 글은 자랑글, 뻘글, 미련뚝뚝 후회글?!
또는 집스터 회고록? 정도 될 것 같습니다ㅎㅎ
썸네일이 강력하죠?
퍼온거 아니구요 제 딸입니다ㅎㅎ
(사건의 발단을 알고나서의 제 심정이랄까요?)
사건은 말이죠
최근에 카라반 2박3일 당첨 발표가 있었는데
네 제가 그 주인공입니다(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글쎄 이런 럭키가 있나 싶은 이런 당첨글을
(평생 있을까말까한 일 아닌가요?🥺🥺)
제가 폼 작성기한 '10시간 후'에 본거 있죠?!
이거 실화입니다ㅋㅋㅋ
하하하ㅋㅋㅋ
하지만 전 괜찮습니다^^
물론 첨 들었을때는 하늘이 무너진 듯 했지만요
(카라반 안에 영월이가 앉아 웃는거, 온천에서 수영하는거 상상했딴 말이지요... 괜챦아... 상상만으로도 예뻣어...)
뭐 우주론적으로 본다면
이 글을 볼 만한 집스터 분께 양도된 거니
사라진건 아니죳!!
선택된 그분!!
제 운 일부 가져가세욧!!
(축하드려요ㅎㅎ)
여튼 이번일을 겪게 됨서
저의 라이프집 생활은 어땠나 쭉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저 고인물 이거든요:)
허허
정확히 몇년된지 기억도 안나지만은
일단 그때 저는
결혼도 안했을 때로군요?!
사진 잘찍는 강의가 있었던 정모(첫번째인지 두번째인지 기억이 가물가물~)에
그때 당시 남친(현 남편)과 함께 갔었더랬죠~
이후 결혼도 하고, 아이가 생기고, 출산 후 육아중이라니욧👼
(아 영월이가 껌딱지라 쪽지보기 넘 힘들어용)
그 사이 라이프집에서 소소하게 선물도 챙김받았지요~ㅎㅎ
제가 작은 소품 복은 좋아서
작은 당첨은 몇번 됩니닷👍
(요즘은 라이프집 인기쟁이 되어서 당첨은 물론이구, 정모에 끼는것도 불가능 하지만요~)
근데 초기 라이프집 집업1기 프로젝트부터

(당시 22년? 집업1기 응모 사진)
집 리모델링이나 00살아보기 프로젝트는 진----짜 안되더라구요~
나랑 결이 안맞나...?
그러던 영겁의 4년이 지나고 드! 디! 어! 거주 프로젝트에 당첨되었는데 이걸 놓쳤네요 ㅎㅎ
(엄마 바보 아녀?)
ㅎㅎ 그래도 되돌아보니
집업1기때 집두 샀구, 결국 원하던 리모델링도 다 했구요~
결혼, 출산, 육아 쭉쭉쭉 다 원하는 방향으로 이루(?)었구~
지금은 동반휴직 후 여유(?)로운 마음으로 카라반도 신청해 볼 수 있었던 거겠죠!!
여러분 그래서 결론은요?
"쪽지창 잘보세요"
행운을 놓치지 마시라구욧ㅎㅎ
(지금 다 한번씩 보고 오세요)
저는 이미 행복하니 놓아드리겠어요
그리고 치앙마이 45일 살기 떠날껍니다ㅋㅋㅋ
울릉도도 곧 갈꺼구요ㅎㅎㅎ
결국 어찌되든 전 또 떠납니다♡
그리고 이제 완젼 커버린 라이프집
(회원수 무엇?)
(내 몸집도 같이 많이 컷어... +10kg)
(라이프집 티샤츠)
부족하지만
고인물에게 또 언젠가 좋은 기회를 주기를~
(2030년 안에만 한번 줘바유~ 나 잘 할 수 있어유~)
이만 자랑글 줄여요~
총총 🐦
+ 갓생 사는 시그니처 몽이 사진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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