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식물처럼 살고 싶다

일오세
2024.02.27 20:25
조회수 121
식물들이 봄이 오는 것을 알아차린 것 같습니다. 겨우내 그대로 멈추었던 식물들이 새순을 내기 시작했어요.
열말님께서 선물해 주신 새 두 마리와 함께 겨울을 버텨낸 레모니☺️ 기특하네요.

겨울을 잘 견뎌주려나 싶었는데 다행히 줄기도 더 튼튼해지고 이렇게 귀여운 새순도 내주었어요.

자스민도 여리고 보드라운 새 줄기를 보여줍니다 :)

산전수전 다 겪은 박쥐란도 안정기에 들었는지 귀여운 새 잎이 계속 나와요. 색도 어여쁘고요.
정말 곧 봄이 오려나봐요.
맞는 때를 기다리며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조금씩 자라는 식물처럼 살고 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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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24767
이미 그렇게 살고 계시는 걸요 :) 나무
2024.03.0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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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그람14
제 수선화도 꽃을 피우고 있더라고요 봄이 오려나봐요
2024.03.0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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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아닛!! 저 레몬나무 처음봐요!!! 저렇게 작은데 레몬이 열리는거였군요!!😮
2024.02.2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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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저도 식물처럼 살고 싶네요.
2024.02.2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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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행복
우와. 레몬이 달리다니 !!!
2024.02.27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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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살구
헉 레몬나무 몇년이나,키우셧을까요?
2024.02.2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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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my
저는 바다처럼 살고 싶어요…. 하하
2024.02.2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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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투루싱
좋아요~
2024.02.2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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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우앙 역시 써큘레이터도 잘 돌려주고 정성을 다해서 튼튼하게 자라네요~🌵🫛🌱
2024.02.2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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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수니
헉 집에서 키운 식물에서 열매가 열리다니!! 심지어 레몬이라니??!! 넘 신기해요!! 대박 금손이십니다!!😍👍🏻
2024.02.2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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