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위안이 되어주는 밥상🍚
y.lang21
2024.02.27 02:40
조회수 85
어제 아침 동네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며칠동안 왜 단톡방에서도 그렇고 아무 말을 하지 않냐고.
바쁜거냐, 아님 무슨 일 있는거냐.
그래서 털어놨다.
한 아이가 또 하늘나라로 떠났다고. 작년, 하늘나라로 떠난 친구를 따라 갔다고.
그러니 친구가 한참을 아무 말 않더니
한 시까지 점심 먹으러 와
라고 말했고 나는
응
한 마디 후 동시에 전화를 끊었다.
더 통화를 하면 서로 눈물 터질걸 알기에.

며칠동안 왜 단톡방에서도 그렇고 아무 말을 하지 않냐고.
바쁜거냐, 아님 무슨 일 있는거냐.
그래서 털어놨다.
한 아이가 또 하늘나라로 떠났다고. 작년, 하늘나라로 떠난 친구를 따라 갔다고.
그러니 친구가 한참을 아무 말 않더니
한 시까지 점심 먹으러 와
라고 말했고 나는
응
한 마디 후 동시에 전화를 끊었다.
더 통화를 하면 서로 눈물 터질걸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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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hee
위안이 되어주는 관계~ 너무 좋네요!!
2024.02.27 13: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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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단
통화 속에서 두 분의 오랜 우정이 느껴져요...!
따뜻한 집밥으로 정성가득한 위로 받으셨기를요..🤎
2024.02.27 09: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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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집밥=위로, 충전, 행복❤️ 공감이요~~~
2024.02.27 08: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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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맛있겠네요~!
2024.02.27 07: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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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애
힘내세요
2024.02.27 03: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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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papa
친구분도 랑님도 마음이 따뜻하네요. 힘 내세요!
2024.02.27 02: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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