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또 고기를 구웠다

빛은
2024.02.25 22:25
조회수 65
오빠가 집에 와서 고기를 구웠어요 ㅎㅎ
요즘 열일하는 그릴
함께 구울 야채를 손질했는데 양이 상당하네요
야채를 먹기 위해 고기를 구운 것이 아닌가 싶어요~?
봄동이 이전보다 단맛이 적더라고요 ㅠㅠ
찰밥으로 볶았더니 쫀득한 볶음밥이 완성되었어요!
직접 만든 쌈장 넣어서 간을 맞췄더니 매콤달콤하더라고요~
오늘도 든든하게 먹었네요... 가벼운 음식 먹고 싶은데 자꾸만 실패하네요 😭 오늘 야채 많이 샀으니 가볍게 먹기 노력해야겠어요😊
요즘 열일하는 그릴
함께 구울 야채를 손질했는데 양이 상당하네요
야채를 먹기 위해 고기를 구운 것이 아닌가 싶어요~?


고기는 조금만 먹고 밥을 볶아 먹었어요!
봄동이 이전보다 단맛이 적더라고요 ㅠㅠ


찰밥으로 볶았더니 쫀득한 볶음밥이 완성되었어요!
직접 만든 쌈장 넣어서 간을 맞췄더니 매콤달콤하더라고요~
오늘도 든든하게 먹었네요... 가벼운 음식 먹고 싶은데 자꾸만 실패하네요 😭 오늘 야채 많이 샀으니 가볍게 먹기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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