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NO9.(Tea) 워~워

은꽃
2023.02.22 13:54
조회수 227
작년 우영우 드라마가 히트를 쳤다
기억나는 유행어로 “워~워~”가 생각난다
집 밖에서 전속력을 달리다 집에오면 스위치 off
하기 위해 티 타임을 한다
# 아주 편한 자세, 식물멍+디카페인
- 워~워~
. 요즘 내가 먹는 브리타 정수물보다 흰둥이가 소비하는 물이 더 많은거 같다
- 넓적하게 2개씩 포장된 딱딱한 누룽지를 반으로 잘라
뜨거운 물에 부으면 구수한 누룽지 맛을 느낀다
- 2시간 정도 사이에 물을 다 마시면, 누룽지는 딱딱한 원형의 모양이 눈녹듯 밥알로 다른 형태가 된다
- 살짝 배고픈 배를 위해 호로록 마시고 자러 간다
기억나는 유행어로 “워~워~”가 생각난다
집 밖에서 전속력을 달리다 집에오면 스위치 off
하기 위해 티 타임을 한다
# 아주 편한 자세, 식물멍+디카페인
- 책상에 발 하나 걸쳐 놓고, 식물존 응시하며
허브티를 홀짝 마셔 본다- 워~워~

# 먹기위한 재배, 잔인한 식집사
- 봄 되면 (먹기 위해) 로즈마리는 꼭 산다
- 손으로 쓱 쓰다듬어 코로 향기를 맡거나
깨끗히 씻어 가습기 옆에 가서 끓여 먹는다
. 녹차도 잎이니 로즈마리 잘라 먹어도 되겠지?
. 아빠가 산에서 케어 준 무슨 뿌리도 같이 블랜딩 해본다
- 먹을 수 있는 잎은 블랜딩을 과감히 해본다
. 실내에서 키워 먼지가 없으니 괜찮겠지? ㅋ

# 브리타, 시간이 지나면 물이 녹는 누릉지
- 생수 배달 한 동안 하다가, 미세 플라스틱 먹기 싫어서 브리타로 바꾸었다. 요즘 내가 먹는 브리타 정수물보다 흰둥이가 소비하는 물이 더 많은거 같다
- 넓적하게 2개씩 포장된 딱딱한 누룽지를 반으로 잘라
뜨거운 물에 부으면 구수한 누룽지 맛을 느낀다
- 2시간 정도 사이에 물을 다 마시면, 누룽지는 딱딱한 원형의 모양이 눈녹듯 밥알로 다른 형태가 된다
- 살짝 배고픈 배를 위해 호로록 마시고 자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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