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책상 한편

일오세
2024.02.22 20:41
조회수 130

새로운 빈티지 오브제인 저울을 어디에 달지 정하지 못하고 있다가 오늘 자리를 잡아주었어요. 얼마 남지 않은 밀랍초에 불도 붙여 보고요.

다양한 나라, 시대, 품목의 빈티지를 좋아하지만 특히나 우드/브라스 제품을 좋아합니다.

물건들 하나하나 눈길로 쓰다듬고 작업실 퇴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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