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꿉꿉할 때 리프레쉬하는 방법🌿
드리밍룸룸
2026.08.25 19:46
조회수 72

예전에는 디퓨저나 향초, 인센스로 공간에 향기를
더해줬는데, 고양이 호두에게 안 좋다고 해서
잘 안 쓰게 되었는데, 요즘 반려동물에게 안전한
고체로 된 탈취제가 잘 나와서 집안의 꿉꿉한 냄새를
좀 리프레시 해보려고 여기저기 놨더니 괜찮더라고요.

컬러랑 디자인도 예쁘게 나와서 멀리서보면
그냥 오브제나 소품같아서 더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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