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깍두기 볶음밥 그리고 떡만둣국

빛은
2024.02.22 20:19
조회수 53
밥하기 귀찮아서 떡만둣국을 먹으려다가
밥을 먹고 싶어서 결국 밥을 지었어요.
하지만 반찬이 없어서 고민하다가 김치냉장고에 있는 깍두기가 생각났어요! 김장 김치에 밀려 냉장고에 오래 있었던 깍두기... 새콤달콤한 깍두기가 콤콤한 깍두기가 되었어요 😖
이때다 싶어 열심히 깍두기를 다져서 설탕, 간장, 올리고당, 고추장 넣고 볶았어요. 그리고 갓 지은 쌀밥과 들기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오늘은 누룽지를 만들고 싶어서 후라이팬에 펴주고 누룽지 냄새가 나면 가운데에 구멍을 뚫어서 달걀을 구워줍니다! 후추 톡톡 뿌리고 옆에 있는 밥으로 덮어줘요. 그럼 흰자는 완전히 익고 노른자는 먹기 좋은 완반숙이 된답니다 :)

그런데 퇴근이 늦어 저녁 먹고 오신다던 어머니께서 피곤해서 그냥 오셨다는 거 있죠?! 이미 밥은 냉장고에 넣어서 차가워졌고 반찬도 없는데... 어제도 드신 라면을 또 드신다고 하시기에 NO!!를 외치고 떡만둣국을 끓였어요 ☺️
영양가 풍부한 달걀도 풀고 들기름과 깨를 뿌려 고소하게- 만들어 드렸답니다 ㅎㅎ
밥을 먹고 싶어서 결국 밥을 지었어요.
하지만 반찬이 없어서 고민하다가 김치냉장고에 있는 깍두기가 생각났어요! 김장 김치에 밀려 냉장고에 오래 있었던 깍두기... 새콤달콤한 깍두기가 콤콤한 깍두기가 되었어요 😖
이때다 싶어 열심히 깍두기를 다져서 설탕, 간장, 올리고당, 고추장 넣고 볶았어요. 그리고 갓 지은 쌀밥과 들기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오늘은 누룽지를 만들고 싶어서 후라이팬에 펴주고 누룽지 냄새가 나면 가운데에 구멍을 뚫어서 달걀을 구워줍니다! 후추 톡톡 뿌리고 옆에 있는 밥으로 덮어줘요. 그럼 흰자는 완전히 익고 노른자는 먹기 좋은 완반숙이 된답니다 :)

그런데 퇴근이 늦어 저녁 먹고 오신다던 어머니께서 피곤해서 그냥 오셨다는 거 있죠?! 이미 밥은 냉장고에 넣어서 차가워졌고 반찬도 없는데... 어제도 드신 라면을 또 드신다고 하시기에 NO!!를 외치고 떡만둣국을 끓였어요 ☺️
영양가 풍부한 달걀도 풀고 들기름과 깨를 뿌려 고소하게- 만들어 드렸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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