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필사

누카
2024.02.22 15:50
조회수 54

사람은 서로를 모르지만,
그렇기 때문에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한 지도 모릅니다.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알아가려 노력하는 그 과정속에서
관계는 더욱 단단하게 자리잡을 수 있는 것 아닐까요?
문득 '우리는 왜이렇게 서로 안맞지?' 생각하기보다는
'안맞는게 당연하지. 노력해서 알아가보자.'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생각하며
오늘의 필사를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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