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결국) 라면인건가

빛은
2024.02.21 19:55
조회수 92
오늘 날도 춥고 피곤해서 저녁 빠르게 먹고 쉬려고 간단하게 저녁을 먹으려고 했어요. 김치찌개 얼큰하게 끓이고 볶은 어묵에 설탕, 간장, 물, 청양고추 넣고 졸여 간장 어묵을 만들었어요.

상을 닦고 반찬을 꺼내는데 퇴근하신 어머니께서 라면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평소였으면 식사 준비 끝낸 상태라 기분이 상했을 상황인데 오늘은 저도 라면이 먹고 싶은 날이라 결국 라면을 끓였습니다. 최고네요. 역시 추운 날에는 라면이 최고입니다!


상을 닦고 반찬을 꺼내는데 퇴근하신 어머니께서 라면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평소였으면 식사 준비 끝낸 상태라 기분이 상했을 상황인데 오늘은 저도 라면이 먹고 싶은 날이라 결국 라면을 끓였습니다. 최고네요. 역시 추운 날에는 라면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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