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결국) 라면인건가

빛은
2024.02.21 19:55
조회수 99
오늘 날도 춥고 피곤해서 저녁 빠르게 먹고 쉬려고 간단하게 저녁을 먹으려고 했어요. 김치찌개 얼큰하게 끓이고 볶은 어묵에 설탕, 간장, 물, 청양고추 넣고 졸여 간장 어묵을 만들었어요.

상을 닦고 반찬을 꺼내는데 퇴근하신 어머니께서 라면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평소였으면 식사 준비 끝낸 상태라 기분이 상했을 상황인데 오늘은 저도 라면이 먹고 싶은 날이라 결국 라면을 끓였습니다. 최고네요. 역시 추운 날에는 라면이 최고입니다!


상을 닦고 반찬을 꺼내는데 퇴근하신 어머니께서 라면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평소였으면 식사 준비 끝낸 상태라 기분이 상했을 상황인데 오늘은 저도 라면이 먹고 싶은 날이라 결국 라면을 끓였습니다. 최고네요. 역시 추운 날에는 라면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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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열말
앗 이거슨 너구리? 아닌가.. ㅎㅎㅎ 라면은 언제 먹어도 맛있죵
2024.02.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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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단
쌀쌀한 날에는 국물있는 면요리가 왜이렇게 잘 어울릴까요 ㅎㅎ
2024.02.2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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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루나
앗 라면에 떡사리라니!!! 사진보니 라면 고프네요
2024.02.2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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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니곰
너구린가요?!😎
2024.02.2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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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저건!!! 아 먹고싶다 너구리!!!!!
2024.02.2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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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
떡라면 자태가 아름답네요..!
2024.02.2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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