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 <5일차>

첫눈
2024.02.19 12:17
조회수 48
밤을 채우는 감각들 필사입니다.
마지막을 대하는 태도가 새롭네요. 또다른 만남이 없음에 아쉬워하는 것이 아닌, 아직 볼 수 있어서 좋다고 .. 이 시인의 시를 더 읽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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