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오는 날은 음악감상 무한 플레이

츄잉
2024.02.19 11:53
조회수 123
드디어 바닥생활에서 벗어나 빈백이 들어왔어요
삼숑이들이 젤 좋아하는 공간이라 제가 없으면 꼭 한마리씩 빈백차지, 풋스툴을 차지하고 있어요
어제 저녁부터는 우중충하더니 (어제 사진 ㅎ) 오늘은 밖에 비가 쏟아지네요

빈백에 앉아 헤드폰을 끼고 무한플레이 노래를 듣다가, 영화도 보다가 시간을 보내면
하루가 금방 가요

소파를 없앤 이유는 특별한 이유는 없지만, 저희 라이프 스타일에 가장 맞는게 빈백이라고 생각했어요
좁은 거실이다 보니, 빈백은 방으로 옮기기도 쉽고, 금방 가구 배치에 질려하는 저에게 이리 옮겼다 저리 옮겼다 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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