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NO.4 (식물) 아주머니들의 러브, 관엽

은꽃
2023.02.18 12:27
조회수 215
약국, 부동산 중 온통 녹색 화분이 가득한 가게를 본다
분명 사장님은 아주머니다.
가게를 떠나지 못하니 공간을 살아있는 식물로 구성하여 다채로운 분위기를 꾸미는 것이다.
알록달록 꽃이 더 예쁜데 ,
왜 잎사귀만 있는 초록 화분만 가득 할까?
#녹색 잎을 관상하는, 관엽
- 캐나다 부차드 가든을 본인의 가든처럼 연간 회원으로
토요일 아침마다 산책하는 아주머니와 함께 걸을 시간이 있었다
- 소유하지 않아도 누리면 소유 이상의 만족감을 느낄수 있고, 모내기 하듯 선을 그어 알록달록 심은 촌스런 한국의 조경은 아직 멀었다고 이야기 해주셨다
- 허리를 굽어 보니 부차드 가든은, 찐/연 녹색, 두꺼/얇은잎, 뾰족/둥근잎등 같은 초록인데 다채로웠다
- 우리집도 어느새 녹색 화분으로 다채롭게 구성 되었다
# 초록, 아빠의 꿈
분명 사장님은 아주머니다.
가게를 떠나지 못하니 공간을 살아있는 식물로 구성하여 다채로운 분위기를 꾸미는 것이다.
알록달록 꽃이 더 예쁜데 ,
왜 잎사귀만 있는 초록 화분만 가득 할까?
#녹색 잎을 관상하는, 관엽
- 캐나다 부차드 가든을 본인의 가든처럼 연간 회원으로
토요일 아침마다 산책하는 아주머니와 함께 걸을 시간이 있었다
- 소유하지 않아도 누리면 소유 이상의 만족감을 느낄수 있고, 모내기 하듯 선을 그어 알록달록 심은 촌스런 한국의 조경은 아직 멀었다고 이야기 해주셨다
- 허리를 굽어 보니 부차드 가든은, 찐/연 녹색, 두꺼/얇은잎, 뾰족/둥근잎등 같은 초록인데 다채로웠다
- 우리집도 어느새 녹색 화분으로 다채롭게 구성 되었다
#미용실 아주머니 나눔, 이름이 머였지?
- 한 포트에 3천원 미만의 식물, 어느 집에든 있는 싫증난 식물을 데리고 왔다
- 단골 미용실의 풍성한 난이 예쁘게 피어서 이것저것 물어보니 아주머니가 한 뿌리 주었다
- 나비난? 이라고 알려주었는데 늘 까먹는다
- 물어보는 사람이 없어서 인지, 이름표를 붙여줘도 자주 분실한다
- 그래서 식물이름을 금방 찾아보게 사전 처럼 생긴 책을 구매 했다
-네이버 스마트 렌즈도 있지만, 책은 더 많은 정보가 있다
# 초록, 아빠의 꿈
- 미용실 아주머니의 한 뿌리 식물은 ,
이제 집에 큰 화분 4개가 될 정도로 증식을 많이 했다
- 퇴직후 재취업을 했으나 아빠는 꿈이 있다고 말 하신다
- 임야를 개간하여 초록 벌판을 넓은 공장 부지나 카페로 팔고 싶다고 한다
- 아빠도 초록을 좋아하는 구나!
- 엄마는 화분을 키우지 않지만 본가의 화분은 모두 아빠가 주인이다
-아빠도 약국/미용실 아줌마 처럼 관엽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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