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 챌린지.

망원경
2024.02.18 21:39
조회수 59



선을 자꾸 넘는...아주 가까웠던 친구에게 그만 만나자고 했어요.
그 뒤로 연락이 한번 왔는데... 앞으로 다시 만나는건 어렵지만..
연락이 오면 대꾸는 해줄 참이에요... 근데 연락이 안온다고 하니
시원섭섭...한 마음에 꽂히는 한문장 필사했어요.
공간 사진은...집이 좁은데 책꽃이를 어떻게 마련할까 하다 아이디 낸 책장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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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쭈미~
그쵸.. 시원 섭섭.. 아주 가깝게 지내던 터라 그럴꺼예요.. 그래도 시간이 다 해결해 주더라고요~~ 😀 책장은 원래 저런게 있는줄 알았어요~ 아이디어 좋으신데요~ 👍🏻
2024.02.1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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