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0240218 열네 번째

VvvV
2024.02.18 21:25
조회수 53
집순이로써 공감할 수 없는 말이다.
여전히 나가야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은 있지만
집안에서도 얼마나 많은 할 일들과
할 수 있는 시도들이 있는 시대니까
라이프집만봐도 알 수 있잖아?!
내 마음에 와닿는게 있어야
필사하는 의미가 있는것 같아서
약 2주동안 매일 저 두꺼운 책을 훑어보며
일기같은 필사를 했다.
하기싫은 날도 있었지만
모아서 보니 내 하루하루가 소설의 한장면 같아서
감성과 생각이 풍부한 하루를 보낸 것 같다.
이게 필사의 매력인가


H1-KEY -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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