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 #14

봄나비
2024.02.18 13:09
조회수 51

가끔 배는 고프고 식사 챙기기 귀찮을때마다 알약 하나로 때울 수 있다면 얼마나 편할까 생각해요ㅋ
무언갈 먹으며 씹고 맛보고 느끼는 것이 행복 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2024년 중심을 잡아줄 문장.
2주간의 챌린지 기간 동안은 8일날 필사했던 문장이
중심이 되어 미뤄왔던 자기개발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삶이 나를 짓누르기 전에 네가 먼저 삶을 부숴 버려. 삶으로부터 취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취하란 말야."
-안톤 체호프
매일 꾸준히 필사하며 흔들리거나 지칠때,
나의 2024년의 중심이 되어줄 문장을 또 만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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