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NO.1 (소품) 집을 돌아보다 발견한 내 취향

은꽃
2023.02.17 11:18
조회수 546
첫 부동산 등기를 하고 ,전월세를 놓고 재테크를 했어야 하나 살아보고 싶어 입주하게 되었다.
소음 없는, 내 스타일, 기존보다 훨씬 넓은 집에서 온전히 편안하게 살고 싶었다.
부동산 계약을 하자마자 유튜브, 책, 네이버 리빙판을 보면서 내 공간을 어떻게 채울지 고민했으나
슬프게도 대출 상환 및 고금리로 채울 수 있는 여력이 없었졌다.
#. 본디에 집을 꾸미다 알게 된 내 취향
- 대출상환, 고금리에 집을 꾸밀 Cash가 없었다.
- 2년만 살고 투자의 길을 가야 하니, 절 같은 집이 최초 컨셉이었다.
- 무언가 사고 싶을 때는 미니멀 책을 읽으며, 간소한 살림의 장점으로 소비욕을 눌렀다.
- 집 구경 온 지인들은 모두 " 집이 너~무 깔끔하다"라며 휑~한 살림에 놀랐다
- 1년 넘게 살아본 우리집을 가만 돌아보니, 내 취향을 발견했다

>취향 키워드: 청소하기 싫어 어지럽히지 않음, 중복된 살림살이는 그릇뿐, 최소 운영비
#.자석처럼 끌려 사게되는 스마일, 노란색
- 아무리 미니멀 하게 산다고 해도, 여성여성 귀염귀염한 나에게는 소품은 포기 할 수 없었다
- 작정하고 산건 아니지만, 소품이 스마일로 반복된다

>노티드 빵사러 갔다가 풍선만 사옴. 2,500원 풍선으로 행복 지속 중
소음 없는, 내 스타일, 기존보다 훨씬 넓은 집에서 온전히 편안하게 살고 싶었다.
부동산 계약을 하자마자 유튜브, 책, 네이버 리빙판을 보면서 내 공간을 어떻게 채울지 고민했으나
슬프게도 대출 상환 및 고금리로 채울 수 있는 여력이 없었졌다.
#. 본디에 집을 꾸미다 알게 된 내 취향
- 대출상환, 고금리에 집을 꾸밀 Cash가 없었다.
- 2년만 살고 투자의 길을 가야 하니, 절 같은 집이 최초 컨셉이었다.
- 무언가 사고 싶을 때는 미니멀 책을 읽으며, 간소한 살림의 장점으로 소비욕을 눌렀다.
- 집 구경 온 지인들은 모두 " 집이 너~무 깔끔하다"라며 휑~한 살림에 놀랐다
- 1년 넘게 살아본 우리집을 가만 돌아보니, 내 취향을 발견했다

>취향 키워드: 청소하기 싫어 어지럽히지 않음, 중복된 살림살이는 그릇뿐, 최소 운영비
#.자석처럼 끌려 사게되는 스마일, 노란색
- 아무리 미니멀 하게 산다고 해도, 여성여성 귀염귀염한 나에게는 소품은 포기 할 수 없었다
- 작정하고 산건 아니지만, 소품이 스마일로 반복된다

>노티드 빵사러 갔다가 풍선만 사옴. 2,500원 풍선으로 행복 지속 중
#.자취생활 반려식물, 초록색
-초등학교 때는 꽃집 아가씨, 중학교 때 직업선호도에는 농부가 나왔다
-본가에서는 키워보지 않았는데, 자취생활을 하면서 식물을 부쩍 많이 키웠고 퇴직 후에는 관련 사업도 해보고 싶다.
- 선호하는 식물은 선인장, 관엽식물, 난, 한 달에 한번 절화가 배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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