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4.십자매, 몸으로 말해요

은꽃
2023.02.15 09:08
조회수 231
엄마는 아이의 울음소리 속에서 다양한 표현을 읽어 낸다고 하는데 주의깊은 관심과 세밀한 관찰 덕분일거 같다
책을 통해 알게 된 새의 행동을 언어로 알게 됬다
# 자주하는 행동1, 부리 다듬기
- 해석:눈의 초점 맞춰서 사물 관찰
. 이건 카페에서 새 눈의 구조를 알고 나서 알게 됬다
. 새장 안과 밖을 다채롭게 해줘서 갸우뚱하며 관찰하는거 같다

#3. 자주하는 행동, 스트레칭
- 필라테스에서 자주 하는 스트레칭 인데 요즘 부쩍 많이 해서 저건 무슨 의미 인가 궁금 했음
- 해석: 다른 행동 전 스트레칭 한거네
.과도한 관찰인가.. 의미를 알고 나니 허탈하다

#4. 그밖에 행동
책을 통해 알게 된 새의 행동을 언어로 알게 됬다
# 자주하는 행동1, 부리 다듬기
-해석: 구애 또는 재미로 소리를 낸다
. 흰둥이는 암컷인데 암컷도 구애를 하나?
- 해석:눈의 초점 맞춰서 사물 관찰
. 이건 카페에서 새 눈의 구조를 알고 나서 알게 됬다
. 새장 안과 밖을 다채롭게 해줘서 갸우뚱하며 관찰하는거 같다

#3. 자주하는 행동, 스트레칭
- 필라테스에서 자주 하는 스트레칭 인데 요즘 부쩍 많이 해서 저건 무슨 의미 인가 궁금 했음
- 해석: 다른 행동 전 스트레칭 한거네
.과도한 관찰인가.. 의미를 알고 나니 허탈하다

#4. 그밖에 행동
- 날개 다듬기는 편안한 감정일 때 나오는 행동
- 날개 푸드득 거림은 stop하라는 의미인데, 이건 좀 아닌거 같은데 책에서 박사님이 그렇다고 하니 이렇게 해석해 줘야 겠다

점점 조류 박사가 되어가는 듯하다.
이러려고 한 건 아닌데 나도 모르게 쌓이는 여러가지 정보에 젖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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