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02 내가 살았던 곳과 거기 살았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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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샤

2024.02.14 01:25

조회수 61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에세이를 읽는 밤입니다.

​시계는 ​아닌, 타임타이머를 두고 필사를 하다 보면 ​째깍째깍소리에 괜히 마음이 편해지는 기분입니다:)



필사는 읽으며 유의미한 곳을 나름대로 체크해둔 뒤 옮겨적는 편인데, 가끔 다른 볼펜으로 해당 문장을 유의하게 표기한 이유를 적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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