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에브리데이

은h수
2024.02.12 13:18
조회수 63
너무 빠져서, 이 책의 내용만 여러 장 필사한 책을 친구에게 선물하기도 하고, 책도 지인에게 선물하고, 그랬던 에브리데이.
다시 읽어도 또 좋네요. 5994일을 읽으면 5995일, 5996일이 궁금해서 도무지 덮어버리지 못한 책.

선우정아(동거), 최유리(숲, 밤바다)님의 음악과 함께 했어요.

이전에 필사했던 에브리데이.
좋은 부분이 너무 많아, 많은 구절을 옮겨적었었어요. 이런 책을 만났던 게 새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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