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야식을...

에드몽단테
2023.02.11 00:19
조회수 251
먹고 말았습니다. 미안하다 몸아....ㅠ
저녁을 일찍 먹었던 터라 밤늦게 음식 사진을 보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더군요.

쌀국수에 과일이지만서도....죄책감이 밀려옵니다.

그래도 하루 한끼는 다이어트식을 하면서 열심히 빼고 있는 중입니다. (1월부터 시작해서 4키로 감량 중)
저녁을 일찍 먹었던 터라 밤늦게 음식 사진을 보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더군요.

쌀국수에 과일이지만서도....죄책감이 밀려옵니다.

그래도 하루 한끼는 다이어트식을 하면서 열심히 빼고 있는 중입니다. (1월부터 시작해서 4키로 감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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