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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플리챌린지 Day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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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래스

2024.02.10 16:02

조회수 106




문플리챌린지 Day 6





평화롭고 소중했던, 잊을 수 없는 어린 시절!

이제는 영영 흘러가 버려서 돌이킬 수 없는 그 시절은 어째서 실제보다 더 밝고 태평하고 풍요로워 보이는 걸까?       
                  [체호프 단편선]     -안톤 체호프-



순진무구했던 나의 꼬꼬마 시절도 그립지만
딸아이의 아가 시절 사진을 보면서 딱 힌번만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더 많이 사랑한다 말하고, 예뻐해 줬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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