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_05

새벽이슬
2024.02.09 22:54
조회수 63

소소하지만 나만의 필사 공간
짧은 문장이지만 매일 꾸준히 쓴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은 이번 필사.
민음사 세계문학전진 캘린더북이 문장들은 컷 만화 노트에 매일 하나씩 적고 있어요.
그리고 책장에 꽂아둔 민음사 책들을 찾아 하나씩 꺼내서 들춰보는 요즘입니다.

필사할 때 듣는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는 시간대나 날씨 등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늦은 밤에는 필 콜터의 음악을 배경으로 필사를 합니다.
약간은 슬프기도 하고 아련한 느낌의 음악이 계절과도, 시간과도 잘 어울리거든요.

2024. 2. 9. 오늘의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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