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5

문송
2024.02.09 22:51
조회수 50
모스크바의 화재를 보면서도 프랑스군에게 복수하겠다고 맹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들은 그저 다음분기 월급, 다음 숙영지, 종군 매점의 여주인 마트료시카 둥에 대해 생각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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