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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홈앤라이프

2024.02.09 20:00

조회수 66




오늘은 태연 플레이리스트를 들으며 필사!



모스크바의 화재를 보면서도
프랑스군에게 복수하겠다고
맹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들은 그저 다음 분기 월급,
다음 숙영지, 종군 매점의 여주인 
마트료시카 등에 대해 생각했을 뿐이다.
-레프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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