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여름상설공연

선선
2024.02.08 23:59
조회수 69

겨울엔 오히려 '여름'이라는 키워드가 들어간 시집이 끌리는 거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읽기 시작한 박은지 시인의 시집 여름 상설 공연에 수록된 시 중 '그렇게 여름'의 일부를 필사해보았어요.
CD플레이어로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필사하면 더 기분이 좋아지는 거 같아요!
김뜻돌의 꿈에서 걸려온 전화, 이름이 없는 사람을 들으며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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