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0240208 네 번째

VvvV
2024.02.08 21:50
조회수 65
명절연휴를 위해 전날부터 미뤄뒀던 청소를 하고,
오늘은 조기퇴근에 짐챙겨서 본가로 왔다.
오자마자 냉장고 뒤져서 이것저것 주워먹고
낮잠 좀 때렸다.
집에선 신경써야 할 것들과 할 일이 산더미였는데
본가에 오니 모든 짐들이 사라졌다.
오직 놀고 먹고 자고

산울림 - 어머니와 고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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