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녁 메뉴 : 고수 겉절이, 훈제 오리

빛은
2024.02.08 21:01
조회수 101
명절을 앞두고 오늘도 냉털!
오늘 먹어야 할 음식은 훈제 오리, 가지, 단호박, 새송이버섯, 무, 버섯, 마늘, 고수
마늘 기름에 단호박, 가지, 새송이버섯 순서로 넣어 소금 뿌려 볶은 후 오리고기와 함께 볶았어요. 후추 뿌려 마무리-

저는 먹지 않지만 고수를 좋아하시는 아버지를 위해 무를 넣어 겉절이를 만들었어요. 무를 얇게 채를 썬 후 참치액젓 0.5스푼 뿌려서 숨을 죽여요. 그런 다음 간장 1, 고춧가루 2, 다지마늘 1, 설탕 1, 식초 2, 참기름 0.5 넣어서 골고루 섞어요.
양념장이 완성되면 한 입 크기로 썬 고수를 넣고 살살 섞어줍니다. 고수를 썬다고 만졌더니 손에 고수 냄새가 ㅠㅠ
고수 냄새를 없애는 방법은 깨를 손으로 곱게 으깹니다.
평소에는 미니 절구를 사용하지만 많은 양이 필요하지 않아서 두 손가락으로 비벼 뿌렸어요~
아버지께서 엄지척!하셨던 고수 겉절이 :) 고수 좋아하시면 꼭 만들어 보세요! 삼겹살이나 회와 함께 먹어도 좋고 밥에 비벼 먹어도 좋아요.
오늘 먹어야 할 음식은 훈제 오리, 가지, 단호박, 새송이버섯, 무, 버섯, 마늘, 고수
마늘 기름에 단호박, 가지, 새송이버섯 순서로 넣어 소금 뿌려 볶은 후 오리고기와 함께 볶았어요. 후추 뿌려 마무리-

저는 먹지 않지만 고수를 좋아하시는 아버지를 위해 무를 넣어 겉절이를 만들었어요. 무를 얇게 채를 썬 후 참치액젓 0.5스푼 뿌려서 숨을 죽여요. 그런 다음 간장 1, 고춧가루 2, 다지마늘 1, 설탕 1, 식초 2, 참기름 0.5 넣어서 골고루 섞어요.
양념장이 완성되면 한 입 크기로 썬 고수를 넣고 살살 섞어줍니다. 고수를 썬다고 만졌더니 손에 고수 냄새가 ㅠㅠ
고수 냄새를 없애는 방법은 깨를 손으로 곱게 으깹니다.
평소에는 미니 절구를 사용하지만 많은 양이 필요하지 않아서 두 손가락으로 비벼 뿌렸어요~
아버지께서 엄지척!하셨던 고수 겉절이 :) 고수 좋아하시면 꼭 만들어 보세요! 삼겹살이나 회와 함께 먹어도 좋고 밥에 비벼 먹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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