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착하게 살아온 나날

은h수
2024.02.07 13:16
조회수 74
이 책은 옮긴이를 보고 골랐습니다. "피천득" 님.
제목도 끌렸지요.어떨 때는 짧은 시 한 두 구절에도 머리를 띵. 맞은 것처럼 무언가 깨닫기도 해요.
오늘도 좀 더 어른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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