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 no.2 나는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스크랩 아이콘

문서래

2024.02.06 19:54

조회수 71






오랫동안 필사를 ​해왔는데 할 때마다 느끼는 게 있습니다. ​늘 줄 쳐놓은 문단의 앞 뒤 모두 ​덧붙여 ​쓰게 된다는 건데요. 누군가가 공들여 써놓은 문장을 ​베껴 ​써놓는 것이지만, 줄 친 문장의 감동을 그대로 담아두고 싶어서랄까요?
필사도 독서도 맥락 속에서 아름다워지는 것이라는 ​진실을 늘 깨달으며 오늘도 손목을 부여잡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예술이 주는 본질에 대해 생각했어요. 저자가 미술관에서 느낀 것들을 저는 그의 글을 읽으며 느꼈는데, 그렇게 생각하니 예술은 어떤 형태로든 전유되는 것 같습니다.








2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문플리챌린지ㅣ331_12.31 (끝)

#문플리챌린지ㅣ331_12.31 (끝)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문플리챌린지ㅣ330_12.30

#문플리챌린지ㅣ330_12.30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문플리챌린지_331.

#문플리챌린지_331.

miru_mj

#문플리챌린지_330.

#문플리챌린지_330.

miru_mj

#문플리챌린지ㅣ329_12.29

#문플리챌린지ㅣ329_12.29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문플리챌린지ㅣ328_12.28

#문플리챌린지ㅣ328_12.28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문플리챌린지_329.

#문플리챌린지_329.

miru_mj

#문플리챌린지_328.

#문플리챌린지_328.

miru_mj

#문플리챌린지ㅣ327_12.27

#문플리챌린지ㅣ327_12.27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문플리챌린지ㅣ326_12.26

#문플리챌린지ㅣ326_12.26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2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