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겨울에도 맛있는 가지 파스타

빛은
2024.02.05 23:38
조회수 120
주말에 할머니께서 가지를 주셨어요~ 싱싱하지만 많지 않아서 무얼 만들어 먹을지 고민했는데요! 가장 먼저 떠올랐던 것이 파스타라 파스타를 만들어 먹기로 했어요 ㅎㅎ
통마늘이 없고 냉동실에 얼린 다진 마늘 뿐이라 아쉬웠지만 할머니댁 텃밭에서 뽑은 싱싱한 대파가 있어서 대파로 향긋한 기름에 볶을 수 있었어요!
싱싱한 가지 2개와 대파 1/2개 그리고 유통기한이 임박한 베이컨!
향긋한 파기름에 베이컨과 가지를 넣고 볶은 후 간장 양념을 넣어 잘 섞은 후 면수와 파스타 면을 넣어 열심히 웍질을 했어요. 아아 오늘은 노른자가 터졌습니다. 그래도 맛에는 지장이 없죠ㅎㅎ 가지를 싫어하는 동생은 옆에서 그걸 무슨 맛으로 먹냐며... 그래도 맛있어 보인다고 맛을 보더니 😮 표정 지으며 놀라네요 ㅋㅋㅋ 맛있네~하는 동생. 언제나처럼 저의 파스타를 뺏어 먹었네요
마지막에 좋아하는 후추 가득 뿌렸어요 :) 오늘은 청양고추도 썰어 넣었는데 확실히 덜 느끼하고 깔끔하더라고요~ 다음에도 청양고추를 조금 넣어야겠어요. 아직 가지가 2개 남았는데 고민이 됩니다.
가지 파스타 vs 가지 덮밥
뭐가 더 좋을까요?

통마늘이 없고 냉동실에 얼린 다진 마늘 뿐이라 아쉬웠지만 할머니댁 텃밭에서 뽑은 싱싱한 대파가 있어서 대파로 향긋한 기름에 볶을 수 있었어요!
싱싱한 가지 2개와 대파 1/2개 그리고 유통기한이 임박한 베이컨!

향긋한 파기름에 베이컨과 가지를 넣고 볶은 후 간장 양념을 넣어 잘 섞은 후 면수와 파스타 면을 넣어 열심히 웍질을 했어요. 아아 오늘은 노른자가 터졌습니다. 그래도 맛에는 지장이 없죠ㅎㅎ 가지를 싫어하는 동생은 옆에서 그걸 무슨 맛으로 먹냐며... 그래도 맛있어 보인다고 맛을 보더니 😮 표정 지으며 놀라네요 ㅋㅋㅋ 맛있네~하는 동생. 언제나처럼 저의 파스타를 뺏어 먹었네요

마지막에 좋아하는 후추 가득 뿌렸어요 :) 오늘은 청양고추도 썰어 넣었는데 확실히 덜 느끼하고 깔끔하더라고요~ 다음에도 청양고추를 조금 넣어야겠어요. 아직 가지가 2개 남았는데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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