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의 필사공간,문플리챌린지 Day 1,그리고...

레몬그래스
2024.02.05 16:36
조회수 163
거창한 것은 없지만 제가 책을 읽고, 다이어리를 쓰고, 필사를 하는 소중한 저만의 한뼘 책상입니다 :)
요즘 제가 제일 아끼는 노트인데 너무 예뻐서 사용은 못하고 그저 보기만 하고 있네요.

책을 읽거나, 필사를 하거나 멍 때릴 때 요즘 자주 듣는 유투브 채널입니다.
제가 요즘 푹 빠진 곳이 있습니다.


바로 저의 필사 친구들 만년필입니다. 얘네들 때문에 통장이 아니라 텅장이 되었습니다.
이번 필사에 민음사 캘린더와 깔 맞춤을 해서 하늘색만 쓸지, 아니면 안록달록 여러 색깔로 적을지 고민이네요ㅠㅠ



인생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 내 인생은 나의 것!
한 판 제대로 놀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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