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입춘 바이브
열말
2024.02.04 22:00
조회수 80


오늘 오전의 공기, 바람, 습도, 햇살에는 정말 봄이 잔뜩 묻어있었습니다. 하우스 속에서 비닐 안에 꽁꽁 숨겨 놨던 겨울 상추에게 오랜만에 바깥 공기와 햇살을 보여 줬어요. 이제 더이상 비닐 이불은 필요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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