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택배는 늘 두근두근

부지런히행복
2024.02.04 09:24
조회수 104

사네 마네 하다가, 장바구니에 담았다 말았다...
한달을 그러다 결국 질렀지요.
그러나 조립비용 아끼겠다고 그냥 주문했는데 박스를 열자마자 암담...
그래도 어찌어찌 조립해서 일단은 매일 오전 오후 30분씩 타고 있는데, 부디 옷걸이가 되지않길 바래봅니다.
확실히 예능을 보면서 타면 시간이 잘 가서 요즘 저의 운동친구는 무조건 예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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