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볍지만 든든하게, 기분업 홈브런치
in.the.journey
2024.02.03 09:56
조회수 119
한상 차려보았어요
요렇게 해먹으면 보람차다는~
워낙 간단한 것들이라 직관적으로 만드시면 되는데관심있으실까봐 레시피도 밑에 남겼어요

👩🏻🍳부라타치즈와 아이들
- 부라타 치즈를 찢어서 펴요 👉 요때 말랑말랑 기분좋음
- 좋아하는 과일과 하몽이나 샤퀴테리 올려요
- 전 제가 만든 드라이드 토마토가 킥
- 마지막에 올리브오일과 비네가 휙휙 두르기
👩🏻🍳귤과 당근샐드
- 당근 라페를 깔고 귤이나 오렌지 얇게 썰기
- 견과류 뿌리고 올리브오일 휙휙
- 저는 모과청을 올렸는데 있는 청이나 시럽 있으면 뿌리기
👩🏻🍳콜라비 스프
사실 부끄럽게도 남편이 비트라고 해서
비트인줄 알았다는 사실 이런;;
- 다진마늘, 양파반개 볶다가 얇게 썬 콜라비에 우유 200ml, 물 200ml 넣고 끊어오르면 약불에 30분 정도 끊이기 (질게 하기 위해 밥 두스픈 넣어야돼요~)- 핸드블렌더로 갈기 (전 단맛을 위해 삶은 고구마도 넣었어요)
- 위에 암거나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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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콜리콜리
자신을 위한 정성스러운 밥상 너무 좋아요
2024.02.04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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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n
부라타치즈와 아이들 완전 제 스탈이에요 ㅠㅠ 담에 도전해볼게요!
2024.02.0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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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링
오.... 간단이시라니. 이태리 어느 호텔의 브런치 같아요~
2024.02.0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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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생활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한상이네요 ㅎㅎ 주말 브런치 최고죠 >.<
2024.02.0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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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두리찹찹
정성가득인데요 ㅎ
2024.02.0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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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아앗 이게 간단한 거라구요…???
으아 너무 근사한 아침이네요. >.<
2024.02.0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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